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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혁

Fine Art Inion Show, Universities in Daegu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
  • 2017

    ▷ 전 시 명 : 파워-팩(Power-Packed)
    ▷ 기간·장소 : 12. 6. ~ 12. 23. 대구예술발전소
    ▷ 주관대학 : 계명대학교
    ▷ 조직위원장 : 장이규 / 조직위원 : 고관호, 송중덕, 임윤수, 최기득, 추종완
    ▷ 전시감독 : 한무창 / 큐레이터 : 박천, 신주현
    ▷ 출품작가·작품 : 100명, 100점
    ▷ 행사구성 : 전시, 심포지엄 ‘지금, 그리고...’

    <파워-팩(Power-Packed) 전>은 단단히 다져진 능력, 꽉 들어찬 기회, 차여진 장, 또는 막강함 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, 순수 에너지의 근원으로부터, 더 나아가 미술 인생의 시작점에 선 젊은 예비 작가들의 미술 세계에 대한 도전의지로부터 "파워-팩"이 출발한다. 이번 전시는 일반적인 단체전의 의미가 아닌, 하나의 독자적인 기획전시 형태로 구성 • 변화시키려 하였다. 이를 바탕으로 젊은이들의 에너지로 구축된 전시로서 우리의 미래를 담보하는 순수미술의 시대적 함축성이 있으리라 믿으며,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미술의 소통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서 많은 참여와 응원을 기대한다.

  • 2016

    ▷ 전 시 명 : 거의 최초에 가까운 전시
    ▷ 기간·장소 : 12. 13. ~ 12. 31. 대구예술발전소
    ▷ 주관대학 : 대구대학교
    ▷ 조직위원장 : 김진 / 조직위원 : 이기칠. 정미옥, 송중덕, 최기득, 정용국
    ▷ 전시감독 : 윤규홍 / 큐레이터 : 김지윤, 신주현
    ▷ 출품작가·작품 : 140팀(144명), 140점
    ▷ 행사구성 : 전시, 토크타임 ‘집답회가 아닌 잡담회’

    <거의 최초에 가까운 전시>는 전시 제목 그대로, 작가로 참여한 학생들에게 있어서 직전에 경험한 졸업전시회 등에 비추어 볼 때 작가로서 첫걸음을 떼는 의미로서 학교와 사회(예술계) 사이에 가로놓인 교량 역할을 자처한다. 더구나 수도권집중화 현상이 어느 분야에서나 개선되지 않고 있는 현실 속에서 <거의 최초에 가까운 전시>는 대구라는 행정적인 단위체가 아닌, 문화 블록으로 대구권 미술의 정체성을 다음 세대 예술가들에게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장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.

  • 2015

    ▷ 전 시 명 : 샛마파람전
    ▷ 기간·장소 : (1부) 11. 17. ~ 12. 5. (2부) 12. 9. ~ 12. 27. 대구예술발전소
    ▷ 주관대학 : 경북대학교 예술대학
    ▷ 조직위원장 : 신영호 / 조직위원 : 정미옥, 송중덕, 김진, 최기득, 한상권
    ▷ 큐레이터 : 김민지 / 코디네이터 : 배문경
    ▷ 출품작가·작품 : 185명, 185점
    ▷ 행사구성 : 전시, 큐레이터와의 대화

    동남풍을 뜻하는 순우리말인 '샛마파람' 은 한국현대미술의 역사에서 대구라는 지역이 갖는 의미를 젊은 작가들이 일으키는 새 바람을 통해 발전적으로 이어가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회화, 조각, 설치,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인 작품 총 185점이 전시되었다. 다채로운 주제의식과 화풍을 보여주는 회화작품들과 뉴 미디어에 관한 실험을 밀도 있게 전개해나가는 영상작품 그리고 상이한 공간성에 대한 고민을 보여주는 조각, 설치 작품 등을 통해 현재 젊은 작가들이 직면하고 있는 예술적 과제가 무엇인지 를 제시하였다.